경영학과 학생의 인생 설계

졸업 이후의 삶과 사회인으로서의 커리어를 찬찬히 고민하는 중이다.특정 산업을 경험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다양한 산업을 넓게 접할 수 있는 컨설팅과 금융투자 업계가 매력적이다. 최종적으로는 사업을 할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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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산 앞에서 시계 장사한 썰

마케팅과 세일즈는 모호하고 비슷하다는 인상을 준다. 비슷해 보이는 이유는 두 활동 모두 매출이라는 같은 결과물을 얻기 때문이다. 하지만, 마케팅 활동과 세일즈는 본질적으로 다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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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계 장사 후기 (내가 알바를 안 하는 이유)

편의점 알바보다는 부가가치가 높은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. 차라리 택배 상·하차나 노가다 하면서 짧게 몸 쓰는 것이 나아 보였다. 투자한 돈을 전부 잃더라도 뭐라도 얻겠지 하는 마음으로 장사를 시작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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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영학과에서 경영을 배울 수 없는 이유 (feat.경영학 공부법)

학교 수업 때 배우는 이론들은 적어도 학생들에게는 ‘죽은 지식’이라고 본다. 케이스에서 기업의 상황이 주어졌을 때 우리가 수업 때 배운 지식들을 써보고 적용함으로써 비로소 ‘산지식’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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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영학도의 커리어 고민 (뭐 먹고 사냐..)

내가 강점을 가질 수 있는 영역은 앞단에서 영업해서 물건을 파는 것이다. 또한, 재무적으로 사업을 판단하는 것이다. 이 영역이 경영학도의 몫이라고 생각한다. 증권사나 자산운용사에 입사해서 투자를 하는 게 좋은 선택지라는 생각이 들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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